유럽의 색깔 Colors of Eur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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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아크

덴마아크는 유럽 대륙의 국경지로 대륙과 스칸디나비아간의 문화적 다리의 역할을 해왔다. 유럽 대륙인들에게 있어 스칸디나비아를 방문하기 위한 이상적 출발점이다.

덴마아크는 바이킹족의 땅이었고, 대단한 항해자들로 콜롬버스보다 500년먼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다.

수도인 코펜하겐은 혁신과 전통, 초현대적인. 최첨단의 디자인과 고대적 궁전들, 차분한 분위기와 사교적 저녁거리와 같은 모순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다. 인어공주상, 세익스피어의 햄릿의 성, 등이 볼 만하다.

우리에게 잘알려진 플라스틱 블록으로 유명한 레고랜드에서 건축된 소형모형은 볼 만한 가치가 있다.

또한 중세적 도시를 재현해 살고 있는 오르후스의 한 구역과 안데르센의 탄생지이면서 우화와 같은 섬은 빠질 수 없는 방문지로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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